소호 김원준화백 울주문화예술회관 2012년 명작초대 오픈행사기념사진
울주문화예술회관이 마련한 2012년 첫 기획전 '소호 김원준 특별초대전' 개막식이 지난 25일 오후 5시 울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 가운데 신장열 울주군수, 강길부 국회의원, 이선범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원준 화백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울주문화예술회관이 마련한 2012년 첫 기획전 '소호 김원준 특별초대전' 개막식이 지난 25일 오후 5시 울주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은 신장열 울주군수, 강길부 국회의원, 이선범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울산미술협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축사, 테이프 커팅 등 순으로 진행됐다. 한 번의 붓놀림으로 달리는 말과 같이 우주의 영감을 거침없이 화폭에 담아낸 소호 김원준 화백은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의 원초적인 본능과 갈등을 생명력있게 표현한다. 특히 우리나라 전통색상인 음양오행을 담은 오방색을 사용해 서양화의 화폭에 동양의 신비함을 고스란히 묻어낸다.
울산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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