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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상 의 가 치 추상화가 잭슨폴록 의 N05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비싼그림 그가격은1570억-3000억원 정도에거래 되었다 오늘 추상화 의 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장 핵심적인 논리는 글레멘트 그린버거의 미학 이론을 소개해 드리고져합니다 회화의 가치를 뒷받침하는 가장 핵심적인 논리는 글레멘트 그린버거는 잭슨폴록 같은추상화가들의 가치를 가장먼저 인식하고 또 퍼뜨리는데에 앞장선 사람이였습니다 그린버거는 추상화는 우월하다“ 라고 분명하게 표명했습니다 추상회화 의 가치는 아무나 알아보지 못합니다 어떻게 그는 추상회화가 우월한 미술이라고 그렇게 확신할 수 있나 그는 교육받지않는 대중과 대비되는 뜻있는 교양있는관람자 Cultivated spectator 라는 말을사용합니다 그린버거가 생각하는 교육받지못한 일반대중 들은 추상화의 가치를 잘 알아볼수가없지만 충분한 교육을받고 많은 그림을 접하는 기회를 가졌던 교양 있는 관람자는 다른어떤 아름다운 그림보다 더욱더 높은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일필추상 의 깊이 있는 대화와 높은 철학을 경험해 여러분삶에 더욱더 풍부한 가치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soho | 소호선생은 스티븐호킹박사보다 약 1년먼저 무신론을 말했다
소호아트갤러리 Y T N 2010년 9월 2일 목요일 뉴스 스티븐 호킹박사 우주는 신이 창조 하지 않았다 영국의 세계적인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우주는 신이 창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호킹 박사는 새로 출간될 저서 '거대한 디자인'에서 우주의 탄생기원으로 알려져온 '빅뱅'에 대해 신성한 존재의 개입이 아니라 중력 같은 물리학 법칙에 따라 발생한 것이라며 무신론을 내세웠습니다. 호킹 박사는 미국 물리학자 레너드 믈로디노프와 함께 쓴 책에서 창조주는 필요없으며 우주는 무로부터 스스로를 창조했다며 자발적 창조로 우주와 인간이 존재하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더 타임스 등 영국 언론들은 호킹 박사가 지난 1988년 펴낸 베스트셀러 '시간의 역사'에서 창조주로서 신의 역할을 인정하는 듯했던 입장에서 무신론으로 완전히 선회했다고 전했습니다. 호킹 박사는 지난 6월에도 종교는 권위를 기반으로 하고 과학은 관찰과 이성을 기반으로 한다는 근본적 차이가 있는데 결국엔 과학이 이기게 될 것이라며 무신론을 밝혔습니다
= Copyrights ⓒ YTN &Digital YTN, 2009 년 6월 소호김원준화백 의 생명의 영원한 진리와 스티븐호킹박사의 신이 우주을 창조하지 않았다. 비교분석 無는언제나 새 生命을 잉태 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有는 언제나 소멸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無는 形而上學的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한대의 공간적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창조의 근원이기도 하다. 無에서 有가 誕生되었고 有에서 無가 誕生되었다. 공간이 물질을 형성하고 물질이 공간을 형성하였다 우주 탄생의 시작은 자연 이다 자연스스로가 공간을 만들고 물질을 형성하여 우주가 생성 되었다. s o h o 생명의 영원한 진리 中 에서 (2010-09-10 22:47:54) |
一 筆 抽 象 小 昊 金元俊
승 무 僧 舞
맑은샘. 2013, 12,30 한국신춘문예(韓國新春文藝) 문학대상(文學大賞)
시상식에서
(色)은 공(空)을 노래하며 춤추고
공(空)은 색(色)을 노래하니
세사(世事)시달린 번뇌 달빛이여 가려라
오방색(五方色)머금어 둥기둥, 나비 놀래어
그림이 시(詩)를 쓰고
시(詩)로 그린 그림에
천계(天界)의 예술(藝術) 쟝르가 부끄러워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휘몰이 점점
시(詩)와 그림이여 춤을 추어라
얇은 사(紗) 하이얀 고깔
화엄(華嚴)의 수만갈래 고운 선율을 타고
미디어 화려해도 자비(慈悲)로 희롱하니
하나가 만가지 만가지가 하나
멈칫 멈칫 외씨보선 반야(般若)로 돌아들어
파르르 깍은 머리 시(詩)와 그림을 벗어나고
언제나 다시 보아도 새롭고 영원히
파르르 둥기당
공(空)은 색(色), 색(色)은 공(空)
일필추상(一筆抽象) 황홀하게
금강(金剛)의 아름드리 맑은
춤을 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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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일필추상(一筆抽象): 소호화백의 독창적 화법(畵法), 대개 서양의 초현실주의 그림들을 보면 구도가 굉장히 비례적이고 계산적으로 짜임새가 있다. 처음 소호화백님의 그림을 보았을 때 나는 무슨 초현실주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았으나 서양의 그림들과는 판이하게 아름답고 다른 한국의 초현실주의 그림 같았다. 아니 소호화백님의 그림에다 무슨 초현실주의라는 카테고리를 얹는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실례, 무지(無知)다. 그것은 일필추상(一筆抽象)이라는 화백님만의 독창적 화법(畵法)때문인데 서양의 추상화들과는 달리 한번 댄 붓으로 그림을 처음 밑그림도 없이 나오는데로 끝까지 한번에 다 그려버리는 절정의 필법이다. 한평생의 어마한 내공이 아니면 감히 그릴 엄두도 낼 수없다.
글. 권 병 찬 작은 행복 큰 행복 나라에서 지어준 큰집이 아니라 내 손으로 지은 작은 오두막 이긴 하나 추운 겨울에 칼" 바람을 막아주는 작업실이 있어 그나마 작품을 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이다 작고 보잘것없는 오두막의 따뜻한 잠자리가 있음에 나는 무한한 행복함을 느끼며 감사해 한다 가끔 단전의 경고장이 날라오긴 해도 작품 관람료로 들어오는 적은 금액을 푼푼이 모아 전기세를 낸다 그래도 마음은 따뜻하다 아침에 일어나 눈보라 휘몰아치는 밖을 나설 때 아랫목에 벗어 놓은 외투를 입을 때 따끈한 바닥에서 데워진 외투의 다스함 에 작은 행복감을 느낀다 모든 행복이 일상적 생활에 너무나 가까이에 있음에 나는 가끔 감동한다 아내가 난방이 안 된 추운 부엌에서 따끈한 아침상을 차러 들고 올 때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무한한 신뢰감을 느낀다 |